2027학년 수능 원서 접수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됐다. 2027 수능은 국어·수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수능인 만큼 졸업생이 얼마나 유입될지 관심이 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9월 8일 2027 수능 응시 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지원자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졸업생 비중이 크게 늘었고 사회탐구를 선택한 지원자도 두드러졌다. 2027 수능 접수 결과를 통해 N수생 증가와 사탐런 현상이 실제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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