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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미인정'만 아니면 된다? 대입 영향력 커지는 출결

지난 4월 30일 각 대학이 2028학년 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대학이 정시와 수시를 막론하고 학생부 반영 비율을 확대하면서 학생부 '출결 상황'이 학생의 성실성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핵심 평가 요소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실제로 상당수 대학은 출결 감점을 강화하고 학생부 정성 평가 비중을 높이는 등 출결 관련 기준을 잇달아 손질하고 있다. 특히 '미인정 결석만 아니면 괜찮다'라고 생각했다간 발목 잡히기 쉽다. 학교 현장과 대학의 변경된 출결 반영 방식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유의점도 짚어봤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도움말 김상근 교사(서울 덕원여자고등학교)·류승백 교사(서울 강동고등학교)·정준구 책임입학사정관(성균관대학교)
중앙대학교 입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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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 (2026년 05월 20일 12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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