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중등

990호

중학생을 위한 미리 보는 대입_ 수의대 편

수의사 되기 위한 ‘수의대’ 가는 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이 1천만 명에 달한다. 앞으로도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의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미래 유망한 직업에 ‘수의사’가 꼽히는 이유다. 이를 반증하듯 학령인구 감소 여파에도 전국 10개 수의대학의 인기는 날로 상승 중이며 입시 합격선도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자연 계열 최상위권 인기 모집 단위를 일컫던 ‘의·치·한’은 이제 ‘의·치·한·수’라 불린다. 수의사를 꿈꾸는 중학생을 위한 로드맵을 담아봤다.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도움말 김의경 교수(경상대학교 수의과대)·노규진 교수(경상대학교 수의과대)
정순욱 교수(건국대학교 수의과대)·정현두 소장(미래탐구 동작센터)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겐트 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