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공개한 2025 수능 결과 분석에 따르면 탐구 영역은 1등급을 받은 학생 중 졸업생의 비율이 68.01%에 달했다. 모든 수능 영역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57.1%)과 비교해 10% 넘게 차이가 난다. 수능에서 졸업생이 강세를 보이는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유독 탐구 영역에서 두드러진다. 전문가들은 이미 한 차례 수능을 경험한 졸업생이 과목 선택과 학습 전략을 정교하게 재설계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고 해석한다. 고3 재학생을 위해 ‘졸업생에 밀리지 않을 학습 전략’을 살펴봤다.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