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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1157호

EBS 입시 대표 강사로 활약하는 한대부고 윤윤구 교사

대학 입시의 열쇠는 배우고, 탐구하고, 연결하기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말은 비단 드라마에서만 통하는 게 아니다. 자녀 교육에도 이 대사는 주효하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며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윤윤구 교사는 여기에 덧붙여 ‘연애하듯이’ 아이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오래 대화하라고 조언한다. 대입 전형 분석보다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게 입시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그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물었다.

취재 황혜민 기자 hyemin@naeil.com
사진 이의종




윤윤구 교사는 교육부 교육 정책 자문위원, EBSi 입시 대표 강사, 서울 한양사대부고 융합인재부장, 서울시교육청 교육 연수원 우수 강사로 활동한다. 전국을 순회하며 다양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한다. 저서로는 <2026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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